CES 2020, 혁신 기업으로 주목 받고 싶은 '스타트업'을 찾아라!

이은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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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할 MIK(MADE IN KOREA) 기업을 모집한다. MIK 프로젝트는 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CES'는 혁신적인 기업들의 경연장으로 매년 17만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을 정도로 주목도가 높은 행사다. 올해 열렸던 'CES 2019'에는 4,4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했으며 이 중, '포춘 글로벌 기업 500'에 선정된 307개사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참가 업체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 미디어 등 미국 외 지역 61,000명을 포함, 총 175,000명 이상이 CES 2019에 참가해 CES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CES가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가는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활발하다는 것에 있다. 특히 스타트업 경연장 '유레카파크'에서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투자, 인수, 미디어 이슈화가 이뤄지고 있다. 2012년부터 누적15억달러(약1조 7천억) 상당의 투자가 진행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알릴 수 있는 'MIK(MADE IN KOREA)  INNOVATION HOT SPOT'존을 별도 운영해 대한민국 기업들의 힘을 세계에 알렸다. 이에, 다가오는 2020년 CES 현장에서 진행되는 'MIK INNOVATION HOT SPOT' 행사도 많은 참가 기업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CES 2020 'MIK INNOVATION HOT SPOT'에 참가하는 기업은 온, 오프라인 홍보를 동시 진행해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 및 물품을 적극 소개할 수 있다. 참가 혜택은 다음과 같다. △MIK Innovation Hot Spot 홍보 리플렛 제작 및 배포 △참가 기업 피칭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기사 보도 △기업별 영상 제작 및 배포 △미디어, 투자자, 바이어 초청 네크워킹 파티 △어워드(BEST of MIK @ CES 2020) 참가 자격 부여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이 CES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를 통해 새로운 기술과 투자할 곳을 열정적으로 찾아나서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2016년부터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MIK(MADE IN KOREA)는 AVING NEWS가 전세계 미디어, 유튜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투자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한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홍보해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만든 글로벌 프로젝트다.

4년 동안 MIK프로젝트에 참가한 기업은 700여개사로, 국내외 미디어를 통해 수천개의 뉴스로 보도된 바 있다. 특히, 올해 초 개최됐던 'CES 2019'에서 MIK 첫 해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중소기업 알리기에 앞장섰다.

→ CES 2020,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주목 받고 싶은 스타트업을을 찾아라! 참가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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