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브레, 프리미엄 'E생수' 제치고 블라인드 평가 압승!

최영무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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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브레(ISBRE)'가 가장 맛있고, 신뢰성이 높다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나왔다.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지난 13일 '2019건강소비자페어&포럼'에서 프리미엄 빙하수(氷河水, glacial water) 신뢰성 향상을 위한 시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음 행사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빙하수 '이즈브레'와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유명 프리미엄 생수 'E제품'을 미리 알려주지 않고 마셔보는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했다.

평가에 참여한 200여 명중 81%가 이즈브레를 가장 맛있는 물로 선택했고, E제품은 19%로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시음 행사뿐만 아니라 취수에서 박스 포장까지, 모든 과정이 무인 클린공정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생산공정을 담은 홍보 동영상과 수질시험 자료 등을 전시하고, 청정 빙하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최희원(40세, 영등포구 당산동)씨는 "이즈브레가 전반적으로 청량감이 높고 물맛의 구강 촉감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특히 목넘김이 부드럽고 뒷맛이 깨끗하다"라고 시음 소감을 밝혔다.

설명환 오엔케이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즈브레는 유럽 및 미국 상표등록 특허청에서 인증한 '세상에서 가장 마시기 좋은 물(The World's Best Drinking Water)'로 선정된 제품"이라며 "이 고순도의 빙하수는 세계 최고의 수원지로 손꼽히는 노르웨이 하당게르 피오르 빙하에서 생산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즈브레는 전 세계 생수 브랜드 중 물속에 녹아있는 고형물(TDS, Total Dissolved Solids) 수치가 가장 낮은 4ppm(mg/L)이다. TDS가 낮을수록 순수한 물에 가깝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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