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계명대학교, 학생이 직접 만든 자율 주행 자동차 'BISA AVANTE'와 자작 자동차 선보인다

김사무엘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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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자율주행자동차와 자작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자율 주행 자동차 'BISA AVANTE'는 2018 국제 대학생 자율 주행 경진대회에서 대구광역시장상(3위)을 수상한 차량으로, 미래 자동차 선도 도시인 대구 수성 알파시티에서 실주행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차량이다.

또한, 2019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속도위반팀의 자작 자동차도 함께 선보인다. 2011년 종합우승 차지 후 8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며 자작 자동차 분야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 모든 부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 젊은 인재들의 기술적 우수성도 함께 인정받았다는 특징도 있다.

계명대학교는 2007년 무인 자율 주행차(UAGV) 연구 시작 이래 매년 개최되는 현대자동차그룹,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자율주행경진대회 3위 이상 성적 달성(영남권 최고)하고 있다. 또한 미래형 자동차 분야 산학 상생 네트워킹 / Glocalization / R&D 인력양성 분야의 체계적 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계명대학교 관계자는 "대구시의 HuStar 미래형 자동차 혁신대학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형 자동차 R&D 전문인력양성사업, 혁신성장 글로벌인재양성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우수 교육 및 지원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 현장실무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며 "미래형 자동차를 위한 젊은 인재들과 지역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회,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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