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릭스, 디지털사진을 폴라로이드로! '폴라로이드랩' 출시

최영무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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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오리지널스의 한국 공식총판 두릭스(Durix, 대표 김주완)가 휴대폰 속의 디지털사진을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인화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랩(Polaroid Lab)'을 16일 선보였다.

폴라로이드랩은 상단 작은 암실 역할을 하는 렌즈 인화 시스템과 폴라로이드만의 화학 기술이 결합해, 휴대폰으로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인화하는 제품이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필름 인화의 정확도를 높여주고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만, 인화 과정에서는 디지털 센서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포토 프린터 제품 중에서는 완전한 아날로그 방식을 지닌 유일한 제품이다.

실제로 폴라로이드랩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폴라로이드 오리지널스 전용 앱을 통해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 중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 후 액정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여 폴라로이드랩 위에 올려놓는다. 그 후에 하단 빨간 색 버튼을 누르면 제품 내에서 이미지를 인식하여 스캔하고 사용자가 넣어 놓은 필름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짧은 시간 내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완벽하게 재탄생 되는 방식이다.

폴라로이드 랩은 사용자들의 추억을 오랜 시간 되살릴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동영상을 전용 앱을 통해 AR로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사진 인화 전 다양한 컷으로 변경 가능한 콜라주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김주완 두릭스 대표는 "폴라로이드랩은 일상을 예술로 만들어주는 내 손 안의 아날로그 사진관이 될 것"이라며, "휴대폰에 수없이 저장된 사진들을 폴라로이드랩으로 인화하여 직접 손에 쥐어 보면서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폴라로이드랩의 가격은 17만9,000원 이며, 호환이 가능한 필름은 i-Type과 600 Type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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