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우진산전, 국내최초 중소형 전기 저상버스 2종 선봬!

최민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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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산전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중소형 저상버스를 국내최초로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대구시에 납품해 운용중인 11m 전기저상버스를 후속모델로 총 9m길이의 중형버스와 7.5m길이의 마을버스 2대를 선보였다.

이를통해 대형버스에 이어 중형버스와 마을버스도 전기에너지로 운영할 수 있어 환경보존과 함께 버스운송업체의 비용절감효과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형버스로는 최초로 내부 벽에 힙레스트 적용했으며, 장애인을 위한 탑승발판을 오토에서 수동방식으로 구성해 사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버스 손잡이를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으며, 바닥재질도 모노륨 소재의 고급매트로 구성하는 등 실내인테리어에 고급성을 더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했으며,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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