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안마의자 '리쏘(LISSO) 야누스' 온라인 판매순위 1위 등극

신명진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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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5년 전만 해도 안마의자라는 제품은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건강용품 부모님께 효도하는 값비싼 효도상품 또는 백화점에서나 볼 수 있는 사치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국내 여러 전문브랜드가 시장에 출시되면서 소비자 인지도가 올라가고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이제는 30~40대에 이르기까지 가정주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구입을 생각해 봤을 만큼 보편화된 제품이 되었다.

안마의자 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브랜드간의 광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이제는 유명 연예인들이 브랜드 모델이 되어 제품을 홍보하는 시장이 되었으며 대기업 및 방문판매업체도 시장에 진출하여 명색이 안마의자의 춘추전국시대라 할 수 있다.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는 소리소문 없이 사용자의 입소문만으로 시장에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아직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브랜드이지만 이미 온라인유통 시장에서는 '가성비 갑' 브랜드, 광고 안하고 가격 거품 없는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이다. 특히 17년의 국내 안마의자 사업경력과, 서울 최초의 안마의자 전문매장인 안마플라자를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홈쇼핑방송을 통해서 보다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모델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함으로써 값비싼 광고모델 없이도 순수 제품만으로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리쏘(LISSO)의 '야누스'가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의 쇼핑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공교롭게도 기존에 1등을 해왔던 브랜드도 같은 리쏘의 '이지움' 모델이어서 해당 업체에서 1위와 2위 모두를 달성한 셈이다.

리쏘 야누스는 개발단계부터 철저하게 소비자의 니즈를 제품에 반영하여 출시하였다. 가격은 200만원이 넘지 않으면서도 기능만큼은 300~400만원대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과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제품이다.

안마의자의 최근 트렌드인 종아리 안마가 특히 잘되는 제품, 상체는 너무 아프지도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제품, 서라운드 스피커 내장 및 온열기능과 같은 부가 기능은 기본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용자가 가장 고려하는 것이 구매 후 사후관리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특히 외피의 헤짐에 따른 수리에 대한 걱정을 고려하여 국내 최초로 여분의 등패드세트(헤드쿠션세트 포함)를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구매자의 후기에서 보듯 사용자의 높은 만족도와 평가는 이제 홈쇼핑에서도 뜨거운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죽하면 이 제품을 일컬어 '리쏘의 실수'라 평가하고 있다.

치열한 안마의자 시장에서 오로지 제품의 성능에 집중하고 소비자의 니즈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리쏘 야누스(LSE-30)는 다가오는 26일 23시 45분 공영홈쇼핑을 통해 3번째 생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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