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 Korea 2019 영상] 마크포지드, FDM 방식 3D프린터 소개

이은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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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포지드는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9'에 참가해 FDM 방식의 금속 3D 프린터를 소개했다.

마크포지드는 제조현장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고강도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복합소재/금속3D 프린터를 생산하여 제조업계를 혁신시키고 있다. 전 세계의 엔지니어, 디자니어 및 제조 전문가들은 공구 제작, 고정 장치, 기능성 시제품, 그리고 고부가의 최종제품의 생산을 위해 마크포지드의 금속 및 복합 프린터를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금속 3D프린터는 폴리머, 왁스, 메탈파우더가 혼합된 금속 필라멘트를 FDM 방식의 제품이다. 폴리머와 왁스를 녹여, 3D 파트를 출력하고, 출력한 제품을 기존 MIM(금속소결방식)기술의 Debinding(왁스제거공정) + Sintering(소결공정)을 통해 최종 금속파트를 제작하는 새로운 금속3D프린팅 기술이 특징이다.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별도의 안전공간불필요(금속분말, 레이저 미사용), 낮은 유지보수 비용, 각 금속재료별 교환 용이, 손쉬운 서포트제거, DMLS(Direct Metal Laser Sintering)방식 대비 1회 출력비용이 최대 50%이상 저렴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VNU Rapid News이 주관하는 'TCT Korea 2019'는 TCT Korea 컨퍼런스, TCT Introducing Stage(신제품 신기술 홍보 세미나) 행사와 동시 진행된다. 전시 품목은 3D프린팅 적층제조 장비, 3D관련 기기 및 부품, 3D 서비스, 소재, 소프트웨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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