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영상] 맵퍼스, 자율주행차 핵심 '고정밀 지도' 기술 선봬

이은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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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자율주행차 핵심인 '고정밀 지도' 기술을 선보였다.

맵퍼스는 2015년 자율주행차를 위한 고정밀지도 기술 개발을 본격화한 이후 완성차 업계와 협력하며 고정밀지도 구축, 업데이트를 위한 자체 기술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특히, '표준화된 프로토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번 DIFA 2019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고정밀 지도 관련 기술과 장치 시제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별도의 발표 세션 시간을 가졌다. 맵퍼스 오토모티브서비스 개발본부장이 '자율주행과 정밀지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고정밀지도 기술 동향과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세션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이번 엑스포 참가는 맵퍼스의 독보적인 맵 데이터 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미래차 시대를 위한 전자지도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율주행을 위한 고정밀지도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하며 미래차 기술 특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했으며,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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