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플렉스비전 'Low-e', 고사양 썬팅필름 국산화 선도한다!

최민 2019-10-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플렉스이비전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나노코팅기술을 적용한 고사양 썬팅필름 'Low-e'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나노코팅기술을 활용해 총 9층으로 구성된 고사양 열차단 기능을 실현해 고사양 썬팅필름의 국산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광을 열에너지로 변환했을때의 차단율(TSER)이 고사양과 비슷한 수준인 'Ave.55(+-5%)'이다"며, "향후 자동차 썬팅필름시장 국산화 선도와 함께 건축시장에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은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기업 'SHIP60'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E-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외 기업 'PETO'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투자자와 파트너를 찾아나섰다.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헝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헝가리 문화원이 대한민국 서울에 최초로 설립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