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기아차, 전기차 주력라인업 출동 '전시장 스케치'

최민 2019-10-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기아자동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READ) 등을 전시했다.

'쏘울 부스터 EV'는 미래 지향적인 외관 디자인과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실내 공간을 갖춘 차량으로, 1회 충전 시 386㎞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니로 EV'는 최고출력 150㎾(204마력), 최대토크 395㎚(40.3㎏·m)로 동급 내연기관 차량을 상회하는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385㎞에 달한다. 

또한 'CES 2019'에서 공개됐던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의 2인용 시험 모듈인 'R.E.A.D. Now'도 선보였다.

이는 자동차가 인공지능 머신 러닝 학습결과로 다양한 주행환경과 실내·외 환경 조건에 따라 운전자가 반응하는 생체 정보와 감정 상태를 학습한 뒤,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음악, 온도, 조명, 진동, 향기 등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기아차는 엑스포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를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1일 최대 45명 제한)도 제공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포휴엘텍은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스마트폰을 화재 방독면으로 만들어주는 신개념 폰케이스 'SMOOQ'를 선보인다.
매치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남자들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책임질 패션 아이템 '헤어수트'를 선보인다.
건강한남자들은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건강보조식품인 '나의챔피언'을 선보인다.
OLT파워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안정된 정격 전압 조절을 위한 기계인 '스마트 변압기', '지능형 변압기', '스마트 전압 조
릴리커버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스마트 피부진단기기 'Muilli'를 선보인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