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대구시, "자율주행 전기차 선도 도시" 지원사업 집중소개!

최민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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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대구시는 미래 신산업으로 추진해온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실증도시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는 오는 2021년까지 실제 도로 기반의 자율주행차 실증평가 기술 개발을 진행중이다.

또한 내년까지 477억원을 투입,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의 사물.차량 통신 및 자율주행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도 추진중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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