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19] 클래시스, 피부 탄력을 위한 미용 기계 '슈링크' 소개한다

김사무엘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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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하여 피부 당김 미용기계인 슈링크를 소개하고, 슈링크의 확산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슈링크'는 초음파 에너지와 듀얼 핸드피스를 이용해 페이스 리프팅과 바디 타이트닝 시술을 해 주는 피부 당김 미용기계다. 카트리지 종류가 많아서 피부 속 다양한 깊이를 시술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통증이 적고 시술 시간이 짧으며,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한 비침습적 시술로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클래시스는 연초에 '아이슈링크 엠에프 2'를 공개한 이후, 사용자와 일반 소비자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으면서 슈링크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바 있다. 이후 '브이슈링크 엠에프 6', '에스슈링크 엠에프 9'에 대해 유저 미팅을 시작하며 신형 카트리지에 대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수도권에서의 트렌드를 부산 경남 지역의 사용자들에게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KIMES BUSAN 2019에서도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장비에 대한 이해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학술정보 및 사용자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핵심 지역에서도 슈링크에 대한 이용이 늘어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슈링크뿐만 아니라 울핏(ULFIT)과 복부 둘레 감소 사이저(SCIZER), 그리고 신제품인 알파(ALPHA)와 토너브(TONUV)도 전시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비침습적 복부 피하 지방 감소를 위한 HIFU 기술의 효과와 안전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이저를 이용한 논문도 발표된 바 있다. 객관적인 임상 자료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클래시스의 히트 예감 제품들을 지켜보는 것도 전시회 참관의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IMES Busan 2019'에서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및 소개한다.

→ 'KIMES Busan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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