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영상] 모던텍, 미래기술에 배려를 더하다 '교통약자 충전기' 선보여

고정현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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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텍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눈부신 기술발전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를 더해 만든 '교통약자 충전기'를 선보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과 신제품이 나오는 오늘 날 너무나도 빠른 발전 탓에 그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모던텍 또한 그런 발전의 한 가운데에서 놀라운 기술력으로 뛰어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그러한 발전의 중간에서 잠시 멈춰 발전속도를 버거워할 수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가 제품화된 것이다. 

'교통약자 충전기'는 노약자, 임산부,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제품으로 충전기의 높이가 낮고, 전용 모니터 또한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기 때문에 큰 움직임이 힘든 교통약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관계자는 "신체적 약점이 나날이 발전하는 전기자동차를 누릴 권리를 빼앗을 순 없다." 며 "그 동안 소홀했던 약자들을 위한 배려로 진정한 기술발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고 전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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