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영상] 상신 브레이크, 멈출 줄 모르는 기술력 성장! 자동차를 넘어 열차, 풍력발전 분야까지!

고정현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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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 브레이크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내구성은 높이고 소음은 줄인 브레이크 패드 '하드론'을 선보였다.

브레이크는 단 하나의 부품이 아닌 15개~25개의 부품이 모여서 만들어져 매우 복잡한 구조를 자랑한다. 

이런 브레이크의 부품 중에서도 핵심은 이 브레이크 패드에 있다. 브레이크 패드는 직접 마찰을 하는 곳으로 소음과 그 내구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상신 브레이크의 새로운 브레이크 패드 라인 중 프리미엄 라인에 속하는 하드론은 극대화된 내구성과 완벽히 잡은 소음을 자랑한다.

이번 DIFA 전시회에서는 하드론 이외에도 수입 자동차를 위한 '하겐', 통상형 브레이크 패드 '하이큐'까지 취향에 맞는 우수한 브레이크 패드를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상신의 우수한 브레이크 기술은 이미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름을날리고 있다" 며 "이제는 철도와 풍력발전시설에 까지 상신의 기술이 적용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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