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19] 마쥬텍, 정맥 혈관을 직접 볼 수 있는 'VeinVu 100' 선보인다

김사무엘 2019-10-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마쥬텍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하여 정맥 혈관 뷰어 제품을 선보인다.

마쥬텍은 2015년 법인 설립 후 혈관 투시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후속모델에 대한 특허도 출원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정맥혈관 뷰어 'VeinVu 100'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VeinVu 100'은 정맥주사 시 혈관이 안 보이는 환자(유아, 노인, 유색인종 등)를 위해 근적외선과 DLP Projection 기술을 활용하여 증강현실로 혈관을 강조함으로써 피부 표면의 혈관을 가시화하는 제품이다.

정맥주사의 실패를 줄이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비접촉식 혈관 뷰어 시스템으로 환자의 고통 감소, 시술자의 부담감 및 스트레스 완화, 일회용 소모품 및 실패로 인한 시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비접촉으로 인한 감염 감소 등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혈관을 가시화한 모습

관계자는 "대학병원 정맥 시술 전문 의료인의 자문과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요구 사항들을 중점으로 개발한 'VeinVu 100'은, 시스템 모듈화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여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사용 편리성,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며 "일반 병원을 비롯하여 성형외과, 공공기관, 국방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중이다"고 소개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KIMES 2019에서 마쥬텍은 당시 약 30개국 바이어와 미팅 및 대리점 협의를 수행했으며 현재 국내 대학 병원 및 유통사 계약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정맥혈관 뷰어인 'VeinVu 100'의 판매를 시작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업체로서 향후 정맥주사용 안전 주사기, 가이드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IMES Busan 2019'에서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및 소개한다.

→ 'KIMES Busan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화선엠텍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K-방역을 위한 워크스루 진단 부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오스템카디오텍 주식회사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
클래시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
크리스탈옵틱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했다.
디에스메디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고주파와 저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프리미엄 근막이완 도수치료 시스템 VESTA(베스타)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