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MARINE 2019] 리탈 코리아, 30% 이상 공간 확보 가능한 '루프형 Blue e+ 산업용 에어컨' 소개

이은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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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탈 코리아는 10월 22일(화)부터 25(금)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에 참가해 '루프형 Blue e+ 산업용 에어컨'을 소개했다.

리탈 코리아(Rittal Co. Ltd. Korea)는 100% 외국자본 투자를 통해 리탈(Rittal GmbH & Co. KG)이 소유한 자회사로 1996년에 설립됐다. 현재 리탈 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의 제조 산업 및 IT 시장에서 엔지니어링과 수입, 생산 등 혁신적인 리탈의 시스템 솔루션의 공급과 서비스에 전념하고 있다.

2014년 말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송도 국제도시에 신사옥으로 서울과 안산의 수도권 사무실과 물류 센터가 통합되면서 부산 지사 사무실과 더불어 현재 리탈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사는 제품 요구사항을 안정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강력한 완성형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Det Norske Veritas, Germanischer Lloyd, Lloyd's Register 및 American Bureau of Shipping과 같은 특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탈의 솔루션은 표준 범주의 방대한 제품 다양성을 포함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과 서로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으며 빠른 납기로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루프형 Blue e+ 산업용 에어컨'을 집중적으로 소개했으며 이는 기존 공간 대비 30% 이상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외에도 75%이상의 에너지 절감, 멀티 전압 수용 능력을 통한 국제적 사용 가능, 친화적 냉각을 통한 구성품의 수명 연장, 지능형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용자 편의성 등의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부산은 대한민국 제1의 항만도시로서 관련기관 및 기자재 업체들이 집중되어 있는 해양수도다. 특히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 경상남도 지역에는 대형 및 중소형 조선소가 50여곳 이상 밀집해 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그 중심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KORMARINE은 한국 조선해양산업을 총망라한 조선해양인의 축제이자 산업간 교류의 장이다.

→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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