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테크쇼 2019영상]LH한국토지주택공사,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 선보여

이재훈 2019-10-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월 23일(수)부터 25(금)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스타트업테크쇼'에 참가해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을 선보인다.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은 12월 공급으로 창업자를 위한 임대아파트이다. 1인 창조기업이나 창원시 지역 전략산업 대상자에게 제공하며 주택소유 여부 조건에 충족돼야 한다.

기존 아파트와 달리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지 않고 아이디어회의실, 세마나실 등이 제공된다. 2021년 2월 입주예정이라 한다.

한편, '코리아 스타트업 테크쇼'는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원산업진흥원 등 8개 창업지원기관이 주관하는 경남지역 최대 규모 스타트업 축제다. 기존 창업박람회 형식에서 벗어나 실질적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매칭을 이뤄내 지역 스타트업이 국내외 벤처 투자자에게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019 코리아 스타트업 테크쇼'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은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기업 'SHIP60'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E-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외 기업 'PETO'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투자자와 파트너를 찾아나섰다.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헝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헝가리 문화원이 대한민국 서울에 최초로 설립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