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GT-100' 최종전, 원상연 6전 & 종합 우승! 2관왕 달성!

최상운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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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GT-100 최종전 우승-종합 우승을 모두 달성한 원상연(원에이 모터스포츠) 선수가 주행을 하는 모습)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전이 27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1 랩 3.045km)에서 개최됐다.

GT-100 클래스 최종 6라운드에서 원상연(원웨이 모터스포츠)은 선두를 한 번도 빼앗기지 않는 독보적인 질주 끝에 시즌 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원상연은 올 시즌 개막전과 3라운드 우승, 4라운드 준우승 등으로 종합포인트 경쟁에서 경쟁자들을 멀찍이 따돌리고 있었다. 여기에 최종라운드에서 마저 우승하면서 종합포인트 점수가 227점에 이르러 경쟁자들이 넘볼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사진설명 :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GT-100 최종전 우승-종합 우승을 모두 달성한 원상연(원에이 모터스포츠) 선수 모습)

이날의 최종 라운드 레이싱에서도 사실상 원상연을 견제할 경쟁자는 없었다. 오전에 열린 예선전에서 가장 빠른 랩을 기록해 폴포지션에 자리잡은 원상연은 한 클래스 위인 GT-200과 통합전으로 펼쳐진 결승전에서도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13랩을 돌았다.

오히려 원상연은 GT-200 클래스 후미 주자들을 하나하나 추월하며 클래스는 넘어서는 경기력을 자랑했다. 21분 49초230의 기록으로 원상연이 폴투피니시에 성공한 가운데, 표중권(레퍼드레이싱, 22분 00초635), 이준수(HSR&학산레이싱팀, 22분 02초995)가 순서대로 포디움에 올랐다.

지난 라운드 우승자이자 종합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던 전찬성(우리카프라자)은 4바퀴를 돌고 차량 이상으로 경주를 포기했다.

한편,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대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쳤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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