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대회 첫 홀인원 나와... 행운의 주인공은?

최상운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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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왼쪽부터 홀인원 주인공 크리스틴 길만(22. 미국), BMW 코리아 마케팅 총괄 볼프강 하커 전무)

BMW코리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BMW Ladies Championship 2019)'의 2라운드 13번 홀에서 대회 첫 번째 홀인원이 나왔다고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크리스틴 길만(22, 미국)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이번 대회에서 기록하는 짜릿함을 맛봤다. 크리스틴 길만이 홀인원을 만들어낸 13번 홀은 그린 양 옆의 벙커와 대형 소나무, 좌측의 카트 도로, 뒤쪽의 언덕이 있어 공략이 쉽지 않은 난이도 높은 파3홀로 180야드에 이른다. 크리스틴 길만은 바람을 뚫고 그린에 안착시키기 위해 4번 하이브리드 클럽을 사용했다.

크리스틴 길만은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공이 들어가는 것을 보진 못했는데, 갤러리들의 환호 소리를 듣고 홀 가까이에 붙었다고만 생각했다"라며 "친구들이 항상 파3홀을 잘 못친다고 놀렸는데 파3홀에서 인생 첫 홀인원을 기록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BMW는 이날 경기 직후 크리스틴 길만 선수에게 차량 전달식을 갖고 차량 키를 전달했다. 크리스틴 길만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차량은 지난 6월 국내시장에 출시된 뉴 740Li xDrive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트림으로, 고급스러움과 안락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시대를 앞서가는 최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을 적용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대표적인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6,200만 원이다.

BMW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볼프강 하커 전무는 "크리스틴 길만 선수의 생애 첫 홀인원이자 대회 첫 홀인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번 대회에 더 많은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해 대회의 격을 높이는 동시 대회장을 방문하시는 갤러리분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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