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테크쇼 2019 영상]경상대학교 '케미',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메이커톤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이재훈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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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케미'는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참가해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메이커톤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내손으로 메이킹'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에서 일반인까지 전 연령층이 5개 분야 경진대회에 82개 팀이 참가해, 메이커 체험, 작품 전시 등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경남 메이커톤((Make a Thon)'은 대학생,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회로, 무박 2일간 실생활에 유용한 아이디어 제품을 만들고 발표했다.

행사 관계자는 "메이커 페스티벌은 어린 학생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나이와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해 지역 메이커들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메이커 문화의 확산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영산대학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창원시 창업보육센터협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코엑스 등 8개 기관이 주관하는 지역 최대 스타트업 축제로 창업문화 저변확산, 기술혁신형 창업 생태계 조성, 창업생태계 구성원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창업지원기관에서 개별 주최하던 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간 힘을 모아 최초로 공동 개최를 한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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