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에스엠이교역, 각종 연마기 전시

서성원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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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교역은 10월 29()부터 11월 1()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해 드릴 및 엔드밀 재생 연마기를 선보였다

에스엠이교역은 지난 25년간 기업과 연구소 또는 학교에 PCB 가공기와 드릴 및 엔드밀 재생 연마기를 공급해온 기업이다. 엔드밀 재생 연마기는 하이스와 초경 재질의 공구등을 누구나 간단하게 조작하여 정확하게 재연마 할 수 있게 도와주며 정밀한 설계로 신속하고 확실한 작업이 가능하게 해준다.

에스엠이교역의 드릴 및 엔드밀 재생 연마는 사용하기 쉬운 기능성에 풍부한 친절 설계와 휴대형으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되어 유동성을 더했으며, 저소음 설계로 피로도를 줄이며 고품질의 CBN 지석이 표준으로 탑재되어 안정성을 보인다.

에스엠이교역의 드릴 각도 게이지는 드릴의 재질에 상관없이 누구나 간단하고 정확하게 각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7종류의 여러가지 각도로 정밀 측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공구 보관모듈을 통해 각종 공구를 무한정 보관, 관리할 수 있고, 색상에 따른 각종 공구의 직경에 맞는 보관이 가능하여 직경에 따른 7가지 색상으로 구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편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산업/제조로봇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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