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2019 SMATOF] 현대로보틱스 'TOP5'에 선정

서성원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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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대표 서유성)는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했으며 'BEST of SMATOF 2019' 에 선정됐다.



참가 계기와 목적

현대로보틱스는 2017년 현대중공업에서 분사 이후 마케팅 부문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존 B2B비즈니스 형식에서 벗어나 국내 각종 전시에 참가하여 로봇 부문의 대표회사로서 산업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브랜드(회사) 소개

현대로보틱스는 1984년 현대중공업에서 로봇 개발에 착수하여, 현재는 산업용 로봇, 클린용 로봇, 스마트팩토리까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대한민국 유일의 로봇회사다.

대표제품

자동차 부품 조립 로봇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hs220 차체 용접로봇과 hh 라인 핸들링 로봇이 있다. hh 핸들링 로봇은 페이로드에 따라 소형 모델인 hh7부터 대형모델인 hh500까지 출시되어 있으며, 차체 용접부터 페인팅 도장까지 전 공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참가후 경험이나 전시회 인상

이번 SMATOF 2019에서는 스마트팩토리를 중점으로 진행되는 점이 인상 깊었다. 행사간 메인 무대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국내 최초·최대의 대한민국 대표 로봇회사로서,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로봇 산업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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