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아보네, 업그레이드된 그림자조명 '무비라이트' 선봬

이은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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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네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그림자조명 '무비라이트'를 소개했다.

그림자조명 무비라이트는 날씨/미세먼지, 공익광고, 안내, 정책홍보 등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무비라이트 EMS(관리자페이지)에 콘텐츠를 등록하면 원하는 장소에 알리고 싶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통행경로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전할 수 있으며 시간별로 투사하고 싶은 정보를 다르게 설정하고, 긴급상황(재해, 재난) 발생 시, 자동으로 알리고 싶은 내용을 송출할 수 있다.

관계자는 "아보네는 유용한 기술을 개발하여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아름답고 흥미로운 문화를 창조한다. 2012년 3월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통해 현재는 그림자조명의 제품생산, 현장설계, 설치, 컨텐츠 제작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실력있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이어, "2016년 10월에는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 매출액은 17.7억으로 전년도 매출액(2.7억) 대비 555% 증가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세상에 도움이 되는 빛의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 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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