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19] 에스와이이노테크, 치매예방 인지강화 VR(가상현실) 솔루션 서비스 운영한다

이은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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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이노테크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해 치매예방 인지강화 VR(가상현실) 솔루션 서비스 운영한다 .

BT케어(Brain Touch care)는 부산대병원, 동아대 건강증진연구팀, 부산시 광역치매센터 등 전문기관 기술지원과 자문을 받아 VR 게임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된 VR의료 융합시스템이다.

VR기기와 콘텐츠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듯 뇌 활동을 촉진해 치매예방을 비롯한 뇌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키오스크와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VR콘텐츠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완료했고, VR 및 빅데이터 기반 노인성 치매 솔루션 시스템 특허 획득과 GS인증, KC인증, 기술역량우수기업인증, 조달청 벤처나라 지정(23510921), 10건의 저작권에 대한 등록도 마쳤다.

SY이노테크(대표 이연화)는 BT케어 출시 1년여만에 전국 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30대 이상 공급되었다. 최근에는 부산의료원을 비롯해 대형 의료기관에서 구입 및 사용 문의가 늘고 있다.

이연화 대표는 "치매 환자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을 가상현실로 구현하여 체험하는 콘텐츠와 여러 사람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그룹형 콘텐츠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고 하면서, "VR장비는 아직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지 못했다"며 "향후 뇌파측정과 데이터 추출 기능을 결합해 전문 의료기기 로 등록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KIMES Busan 2019'에서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및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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