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쿠핏 '오픈라이더', 게임도 하고 라이딩도 즐기고

최윤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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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게임의 만남을 추구하는 쿠핏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자전거의 내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는 '오픈라이더'를 선보였다.

이미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오픈라이더'는 실제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딩 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안내해 준다. 위험구간이나 가속이 심한 구간을 만나면 경고해 주는 등 실사용자의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정보도 제공한다. 한눈에 들어오는 속도계와 턴바이턴 음성안내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본 정보에다 체계적 기록관리와 랭킹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이용자의 70%에 달하는 비기너들이 잘 탈 수 있도록 돕는데 주력하고 있는 쿠핏은 스마트 사이클링 센서인 R1센서, 보조 배터리가 달려있는 자전거용 거치대 오픈라이더 M4 등을 국내는 물론 일본에도 판매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쿠핏의 최행로 연구소장은 "기본 프로그램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하고, 쇼핑몰의 액세서리나 광고수익 등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즐거운 라이딩 문화를 국내에 널리 알리고, 아마존을 비롯한 해외유명 쇼핑몰에도 진출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G페어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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