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19] 제이티에스인더스트리, 피부레이저장비 및 통증분야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은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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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에스인더스트리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해 피부레이저장비 및 통증분야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제이티에스인더스트리는 기존 주력제품인 ANDY(엔디야그레이저), LBIUM(어븀야그레이저) 뿐만아니라 통증분야 신제품인 Heal Care(힐케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힐케어'는 기존 레이저 시장에 없는 강력한 복합파장으로 선택적 치료라는  강점뿐만아니라 치료기법의 특수성을 더하여 헬스케어 및 재활분야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되어 진다.

(주)제이티에스인더스트리 류세훈 대표이사는 "Heal Care는 Autosension 기술과 당사가 출원한 통증부위 조사 흡수율 효율이 증가된 특허기술이 접목되어진 의료기기로 국내 뿐만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장비가 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주)제이티에스인더스트리는 2015년 12월 설립되어, 다양한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피부레이저시장에서 주목받고있다. 2017년 허가받은 LBIUM을 비롯하여  피부레이저장비(ANDY, LBIUM, J1 Premium 등)와 각종 뷰티장비들로 국내 및 해외 의료기기, 뷰티시장에서 각광받고있다.

제이티에스는 매년 KIMES 전시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바이어들의 호평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번 부산KIMES에서는 G&T(지앤티) 김정현 대표와 함께 신제품, 힐케어 공개를 통해 부산경남지역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최신기술을 선보이며 통증분야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한편, 'KIMES Busan 2019'에서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및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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