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19] 엔비알테크, 조직공학 연구를 위한 바이오 3D프린터 'BIOEVE' 선보인다

이은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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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알테크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해 조직공학 연구를 위한 바이오 3D프린터 'BIOEVE'를 선보인다.

'BIO-EVE'는 ㈜엔비알테크가 개발한 바이오 3D 프린터로 이번 키메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BIO-EVE'는 레이저 센서를 기반으로 자동 영점 시스템, 냉각 및 가열을 통한 온도 제어 시스템, 3개의 헤드를 통한 멀티 프린팅 시스템, 광경화성 소재를 위한 별도의 UV헤드, 전용 소프트웨어 등의 기능을 탑재하여 3D 프린터를 이용한 조직 공학, 재생의학 및 3D 프린터를 이용한 다양한 분야의 실험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알테크는 바이오 3D 프린터 제작뿐만 아니라 조직공학을 위한 다양한 생체적합성 소재들을 발굴 및 3D 프린터에 적용 가능토록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누에고치 단백질을 활용한 바이오 잉크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외의 다양한 재료들을 탐색 및 개발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바이오 3D 프린터와 생체 적합성을 지닌 다양한 소재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바이오 3D 프린터 'BIO-EVE'를 개발하였고, 또한 현재 조직공학에서 사용되고 있는 Polycarprolactone(PCL), Polylactic acid(PLA), Gelatin 등의 소재뿐만 아니라 조직공학에 응용될 수 있는 다양한 천연 고분자 소재들을 탐색 및 개발을 진행 중이다."며 "수도권 다음으로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영남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부산 키메스가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대구 등 주요 거점 도시의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MES Busan 2019'에서는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및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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