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로이츠나인, iPhone 맞춤형 보안필름 시연

최윤호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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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필름 제조업체 로이츠나인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아이폰의 형태에 맞춘 강력한 모니터 보안필름을 선보였다.

지난 7년간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온 국내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인 에스뷰(Sview)는 모니터, 노트북, 핸드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기능성 필름을 개발해 왔다.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으며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어가고 있다.

로이츠나인은 이번 전시회에 i Phone 11, v로, 프로맥스 3종의 스마트폰 모니터 보안필름을 갖고 나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은 각도의 변화에서도 완벽한 시각적 차단을 이뤄내는 보안필름을 통해 생활 속으로 더 다가선 보안필름의 모습을 이뤄냈다.

행사에 참가한 로이츠나인 관계자는 "그동안 거치식 컴퓨터 모니터 보안필름을 통해 사무실에서의 보안문제의 신기원을 열어온 로이츠나인은 아이폰이라는 최첨단 스마트폰에 적용된 보안필름을 생산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직접적으로 다가서게 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시도가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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