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렌즈웨어, 콘택트 렌즈 착용의 어려움을 없앴다

최윤호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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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액세서리 제조기업 렌즈웨어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그동안 개발한 렌즈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눈이 작거나 눈썹이 아래로 뻗어 콘택트 렌즈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눈이 움직이지 않도록 아래위로 잡아주는 리버스 집게와 자동으로 렌즈가 눈에 부착되게 하는 버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렌즈를 눈에 넣을 수 있도록 한 제품과 눈에서 떼어낼 때 쉽게 잡을 수 있는 집게로 구성된 패키지가 렌즈웨어의 중심 제품.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대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이재경 대표는 "손으로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면 미숙할 때 어려울 뿐만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운동을 좋아하는 제가 실제로 겪은 불편함을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연구해 제품 아이디어를 만들었고, 수많은 실험과 검증을 통해 시제품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렌즈웨어가 제작할 콘택트 렌즈 액세서리에는 렌즈 케이스, 수납공간, 살균기, 보관용 케이스 등 파우치를 이룰 수 있는 것들이다. 12월초 출시 예정이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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