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단미푸드, 동결건조 과일치즈로 입맛 잡는다

최윤호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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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과일치즈를 생산하는 단미푸드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새롭게 개발한 동결건조 과일치즈를 선보였다.

'얼려먹는 과일치즈'를 모토로 과일치즈를 판매하고 있는 단미푸드는 상온에서도 먹을 수 있는 과일치즈 제품을 내놓았다. 크림치즈와 과일 농축액을 합성해 제작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동결과일치즈 생산기업으로 더욱 편리하게 일상 속에서도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낸 것이다.

단미푸드의 대표 상품인 레인보우 큐브믹스는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복분자 메론 등 40여 가지 과일과 치즈를 결합시켜 제품화했다. 다양한 패키지 형태로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으며 백화점 이마트24등에 진출해 있고,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다.

단미푸드 박정원 전무는 "상온에서 먹을 수 있는 과일치즈는 와인과 아주 잘 어울리는 짝을 이룬다"며 "술안주 용 제품으로 마늘 멸치 양파 표고 파래 등 맛을 지닌 치즈도 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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