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9] 경남정보대학교, 신발패션산업과의 학과소개

서성원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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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국내 유일의 신발패션산업과의 위상을 과시했다.

경남정보대학교 신발패션산업과는 국가에서 지원하고 육성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패션학과로서 미래신발패션 산업을 주도할 인재양성에 매진하며 전문과과정을 위한 특화교육을 편성하고 운영한다.

정부기관, 산업체, 연구소와의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첨단기술을 이용한 제품개발분야와 전문지식에 의한 마케팅 분야 등 창의적인 전문가 양성을 적극 지원한다.
전국을 누비는 신발 전문가 양성은 물론 유명 브랜드사, 대기업, 해외취업까지 이어지며 경남정보대학만의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으로 최근 3년간 취업률 90%의 기록을 달성했다.


부산시 주례캠퍼스 래쉬관 2층에 위치한 신발패션산업과에서는 즐기면서 공부하고 적성에 맞는 미래직업군을 선택하여 부산시 신발인력양성사업, 지역 특화산업인 "신발산업 명품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진복 교수, 추윤경 교수, 양선문 교수과 함께 신발류제조기능사, 신발산업기사, 신발품질평가사, 슈피터, 고분자제품제조나 사출금형, 품질관리, 패션 머천다이저까지 전문분야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산업역군으로 성장 가능하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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