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9 영상] (주)영원소재, 부산국제신발전시회에서 다양한 패턴 구현한 원단의 라미네이팅법 선보여

서성원 2019-11-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영원소재 (대표 최영호)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열을 이용한 친환경 접착기술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코팅, 라미네이팅 기술을 전했다.

최영호 대표는 물이 빠지지 않고 젖어 있는 상태의 신발에 착안해 연구개발했다.

최영호 대표는 "물이 빠지지 않고 젖어 있는 상태의 기존 신발에 착안해 쾌적한 상태의 신발을 유지하려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2월 둘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한다.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의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 'P1'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iF Design Award 2020)'에서 홈시어터 프로젝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오는 3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S20+·S20 울트라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
캐논(Canon Inc.)이 지난 13일 EOS R의 뒤를 잇는 2세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