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그린존시큐리티, 스마트 경량 IoT 보안 플랫폼 선봬

이은실 2019-11-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그린존시큐리티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스마트 경량 IoT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

그린존시큐리티는 2017년 3월 20일 설립된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이다. 네트워크 보안과 시스템 비즈니스로 글로벌 리딩 보안기업과 파트너쉽을 맺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IoT 보안 플랫폼으로 국내 Top Tier의 보안 회사로 성장, 글로벌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환경하에 안정된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IoT 보안 플랫폼을 소개했다.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IoT 보안 플랫폼 외에도 사이버 보안 교육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중이다. 그린존시큐리티는 초기 시장에서의 선발주자로서, 해당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인력을 구성하여 올해 3년차의 길지 않은 이력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증, 포상, 실적을 낸 바 있다. 관그린존시큐리티는 독자적인 해외 진출 역량을 갖춰 5년 안에 매출 절반을 해외에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 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