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BISS] 언코리, 기술과 열정, 그리고 사람을 담은 스니커즈 전시

서성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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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코리(대표 김해철)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기능성 컴포트화를 선보였다.

언코리는 제화 산업을 기반으로 패션 분야에서 다양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2001년 국내외 브랜드의 OEM 생산을 시작한 이후 사업 경쟁력 및 경영 효율성을 향상하였으며, 타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경쟁으로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갖춘 현재에 이르렀다.

언코리 제품은 통풍성을 위해 겉감, 안감을 면 소재를 사용하고 신발끈을 끼우지 않아 심플하며 로고를 자수로 하여 고급감을 더한 라인과, 천연 가죽과 극세사를 이용하여 탄성과 가벼움을 극대화한 토미나이트EVA를 사용한 라인, 그리고 천연가죽과 극세사 섬유 소재로 보강재를 가급적 배제해 가볍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한 라인이 있다.

언코리의 브랜드 개발 사업은 2007년부터 준비한 코어 사업으로,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획와 전략으로 비공식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월등한 사업 추진능력으로 시장에서는 이미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미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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