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9] ㈜영창에코, 다양한 기능성 컴포트화 전시

서성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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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에코(대표 김성순)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기능성 컴포트화를 선보였다.

1986년 설립된 ㈜영창에코는 기능성 안창 사업에 매진하여 오랜 연구개발(R&D)을 통해 워킹용 기능성 안창인 에어플로우(Air Flow)를 개발했다. 이후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 유럽, 남미 등지에서 해외로 수출을 하고 있다. 기능성 안창 에어플로우(Air Flow)와 이중 탄성 중창을 적용한 컴포트화를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공인 기관들의 인증을 통해 그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주력 제품인 에어플로우 안창은 쉽게 발의 피로를 느끼거나, 족저근막염 혹은 평발, 무릎관절이 좋지 않은 고객들에게 적합해 지속적인 재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엑스솔 컴포트화는 편안한 워킹신발을 필요로 하는 중장년층 중심이다. 뿐만 아니라 자체 온라인 쇼핑몰과 국내 여러 백화점에서도 제품을 접할 수 있다.

㈜영창에코는 X-Zone 이라는 이름의 개개인 발 형상에 따라 안창을 공급하는 서비스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동안 국책 연구기관 및 대학 연구팀과 서비스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여 발 측정장비(Foot Scanner) 를 개발 완료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발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평소 자신의 발 건강 상태에 관심이 있다면 무료로 측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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