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BISS] 아치발란스, 세계최초 맞춤형 인솔 전시

서성원 2019-10-3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치발란스(대표 송천석)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발건강을 위한 과학적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치발란스 발란스 맞춤형 인솔은 가정용 전기로 전기잭을 이용하여, 본인이 직접 맞춤작업을 짧은 시간(20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기능성 인솔로 세계최초 특허 제품이다. 발의 아치를 잡아주어 발의 압력을 고루 분산하고 통증을 완화하여 건강한 발을 유지시켜준다.



발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매장에서는 무료로 Foot sca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 신발을 맞추려면 기존에 신던 운동화(가급적 가장 많이 신는 새 운동화)를 가져가면 더욱 좋다. 새 제품은 적응기간에 따라 사람마다 편차가 있으며 보통 2주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아치발란스는 인체공학적 최신 설계로 정상적인 아치(족궁) 형상을 유도하고, 체중 분산 구조를 통해 발의 증상과 모양에 따른 5가지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5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자가 맞춤 기능을 적용하여 발이 불편한 사람, 평발이나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특히 효과적이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모든바이오는 6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참가해 효율적인 약물 전달을 위한 DDS(Drug Delivery System)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시공아이피씨와 컴퍼니엑스가 공동운영하는 'SIGONG-X 콘텐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이 16일 진행됐다.
국립재활원(원장 이범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장애인 건강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1년 4월 20일(화)부터 12월 21일까지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재활 교육용 자료를 35편을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집진청정기 토탈케어 스타트업 메타빈스(대표 이종철)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이오드전자(대표 백승원)는 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