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핫쿡, 뜨시락으로 불 없이도 야외식사 따뜻하게~

최윤호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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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제품 개발 유통회사 NC테크놀로지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버너와 코펠이 하나가 된 '핫쿡' 제품과 1회용 발열 도시락인 '뜨시락'을 선보였다.

끓여먹는 제품에 대한 디자인특허를 갖고 있는 핫쿡 브랜드의 제품들은 간단하지만 매우 유용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발열코펠의 대명사가 된 핫쿡은 등산 낚시 야외활동 캠핑 등에서 밥이나 라면, 찌개 등을 끓이는 데 사용된다. 불을 피우지 않고도 핫쿡 전용발열체와 물만 사용해 조리할 수 있다. 100도 이상의 물이 끓어 30분 이상 고온을 지속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배달용이나 1회용 도시락으로 사용 가능한 뜨시락도 역시 발열체와 물만으로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다. 음식을 담은 용기와 물을 넣는 구멍이 완전히 분리돼 있어, 뜨거워진 물이나 이물질이 음식으로 들어가는 일도 생기지 않아 위생적이다. 국이나 고기반찬이 따뜻한 채로 배달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활용도가 점쳐지는 가운데, 더본코리아와 납품계약 체결을 맺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송기룡 대표는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시험적으로 배달에 사용해 보기로 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인터넷 판매를 하고 있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G페어 2019에 참가해 많은 바이어들과 교류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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