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MES BUSAN] 한림의료기, 용도별 프리미엄 전동식 병원침대 선보여

최승연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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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료기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용도별 프리미엄 전동식 병원침대와 간호비품 등을 선보였다.

1989년 설립하여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주)한림의료기(대표 오연호)는 2018년 기준 매출액 168억을 넘어서는 중소기업으로 최고 수준의 환자용침대와 간호비품을 개발, 생산 및 유통하는 업체이다. 해외 선진국의 수입품에 의존하던 의료용 프리미엄 전동침대와 환자이송용카트 등 순수 국산 기술로 연구 개발하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85%이상의 신생 병원에 납품하고 있다.

중환자용 프리미엄 ICU 병원침대 (HL-SK-154)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굿디자인 GOODDESIGN 마크를 부여받은 '프리미엄 ICU 베드 HL-SK-154'는 최첨단 기능이 탑재된 중환자용 전동식 병원침대로서, 낙상방지용 사이드레일, X-ray 카세트, 응급 CPR 레버 등이 장착되어 있어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환자가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정확한 체중을 측정할 수 있는 체중계 기능은 중환자용 뿐만 아니라 함께 전시된 특실용/일반병실용 전동식 병원침대에도 동일하게 탑재했으며, 각 병실의 특성과 용도에 알맞은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실용 프리미엄 전동식 병원침대 (HL-SK-156S)

일반 병실용 전동침대 (HL-SK-151R)

일반 병실용 전동침대 (HL-SK-151S)

(주)한림의료기의 영업팀 김흥열 상무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되지않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덕분에 최고수준의 수입제품에 결코 뒤지지 않는 병원용침대와 간호 비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수입제품에만 의존하는 국내시장의 고정관념을 깨고 국산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환자이송용카트

PATEC 의료용 멸균 컨테이너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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