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제니씨, 쿠킹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최윤호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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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사진의 만남을 통해 창의적 쿠킹 콘텐츠를 제작하는 제니씨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쿠킹 영상 제작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기본적으로 쿠킹 콘텐츠 스튜디오인 제니씨는 풀무원, CJ, 크라운 등 대형 기업와 B2B로 기념사업을 기획 제작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위상을 확보해 가고 있다. 주방기기 업체 쿡셀의 쿠킹 클래스에 리틀 포레스트 레시피를 영상 제작해 활용하고 프렌치 요리 쿠킹 클래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F&B 전문 콘텐츠 제작업체로서 주방기기 제조업체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는가 하면, 세프의 사용제품들 브랜드인 캐릿을 런칭하기도 했다. 자체 브랜드로 칼가방, 앞치마 등을 제작해 칼사용법 강의를 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니 진 대표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셰프, 영상 촬영감독, 사진작가, 마케터가 팀을 꾸려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콘텐츠의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통합관리가 가능한 희귀한 팀을 유지하고 있는데 제니씨의 푸드 콘텐츠가 갖는 남다른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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