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MES BUSAN] 지엠에스, 혈액 및 약품 냉장고와 운송로봇 선보여

최승연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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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에스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혈액 및 약품 냉장고와 냉동고, 혈소판 교반기, 그리고 의료분야의 최첨단 4차산업제품군인 운송로봇을 선보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지엠에스(대표 윤근진, 윤영숙)는 혈액 및 의약품, 시약, 검체, 인체조직 보관에 관한 토탈 장비 솔루션을 구축, 제공하는 업체로 40년의 역사와 국내 8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한다. 지속되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내수시장에서 40% 성장을 거듭하며 각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던 수입 장비를 대체하고 있다.

주력상품인 혈액 및 약품 냉장고인 CBR-150-1350은 단열성이 뛰어나 컴프레셔 수명이 길고 소음이 적어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특히, 혈액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쿨런트(GMS COOLANT)를 개별 목록을 인식하게 도와주는 바코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이와같이 타사와 비교되는 까다로운 품질관리 시스템을 보유, 국내유일 정부조달 우수제품 등록업체이자 차세대세계일류상품이며 동시에 미연방 조달청과 UN조달청에 진출한 유일한 국내업체이다. 이 뿐만 아니라 미국 FDA, 유럽 CE 인증 및 WHO 인증을 받는 등 그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 뿐만 아니라 최신 약무자동화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병원운영비용 절감과 안전한 환자 투약관리 가능한 전자동 포장 및 조제 시스템인 테라픽(THERAPICK)과 자율주행, 엘리베이터 및 전화연동, 암호 기능으로 각종 물품을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여 의료인력이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게 돕는 자율주행 운반로봇 Alice-K를 소개 및 시연하는 등 AI를 통한 병원자동화를 추구하며 의료계의 4차 산업혁명에 발빠르게 맞춰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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