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디알젬, 국내 최초 미국PDA에 등록된 X-ray 'GXR-SD'시리즈 공개

최승연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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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국내 최초 미국PDA에 등록된 X-ray 'GXR-SD'시리즈를 선보였다.

2003년 서울에 설립되어 해외시장에 먼저 진출한 엑스레이 전문회사 디알젬(DRGEM)은 지난 9월, 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로는 국내 최초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 이번에 승인받은 X선 진단영상촬영장치인 GXR-S 시리즈와 의료용 디지털 X선 진단영상촬영장치인 GXR-SD 시리즈를 중심으로 본 전시에 참여하여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적은 선량으로 고품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디지털 진단용 엑스레이 촬영 대표제품인 GXR-SD 시리즈는 풀 오토시스템으로 구성한 엑스선장비 솔루션으로 촬영공간 내에서 환자의 위치를 파악해 촬영위치를 자동으로 포지셔닝하는 "Full auto positioning Ceiling system'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FPD(Flat Panel Detector)가 장착된 ACQUIDR 이미징 시스템과 디알젬의 제너레네이터를 갖추고 있다.

탁월한 성능으로 사용자의 작업속도와 시험 처리량 및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객사용환경 맞춤형으로 다양한 타입의 시리즈를 구축,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기본 스탠드형 TS-FC6와 천장형 실링타입인 TS-CSA를 소개했다.

디알젬 관계자는 "엑스레이 개발전문기업으로는 유일한 상장회사로서 140여개 글로벌 파트너를 통한 제품공급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해외와 수도권의 높은 점유율과 인지도에 비해 아직 덜 알려진 부산/경남권에 널리 알리고자 지난 10월 1일 부산지사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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