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플러스티브이, TV를 디지털 사이니지로 변신시킨다

최윤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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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기업 플러스티브이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일반적 TV를 디지털 사이니지로 사용하는 시스템을 시연해 보였다.

일반적으로 커피숍이나 병원 상점 들에서 사용하는 TV 모니터를 활용한 사이니지는 USB에 콘텐츠를 담아 공유하면서 홍보영상이나 업무진행을 한다. 프랜차이스처럼 매장이 늘어나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야 할 경우, 처리가 복잡해진다.

그래서 플러스TV는 네트워크 셋톱박스 시스템을 도입해 통신과 콘텐츠, 디스플레이에 이르는 종합적 사이니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업에서 원하는 콘텐츠의 방향을 정하면, 설계부터 시스템 관리까지 종합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캘린더 기능까지 갖고 있어, 컴퓨터에 설정해 놓으면 알아서 팝업이 가능해지는 편리한 구조다.

화면구성도 자유롭게 변형시킬 수 있다. 2분할 3분할로 운영 가능하고, 네트워크에 연결만 하면 CCTV도 불러올 수 있는 확장성을 갖고 있다. 주방을 보다가 광고가 나오고, 키즈카페처럼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다가 엄마를 위한 콘텐츠와 광고가 동시에 진행되기도 하는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행사에 참여한 강우석 전략기획팀 부장은 "플러스티브이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은 개발하고 설치하고 운영까지 통합관리되기 때문에 셋톱박스만 구입하면 자체 방송국을 갖게 되는 것 같은 효과를 얻는다"며 "불편한 과거의 방식을 버리고 편리하고 유용한 새로운 방식의 사이니지를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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