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브로이 하우스 '바네하임', 수제맥주의 참맛 선보였다

최윤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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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브루펍 바네하임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자신들만의 공법으로 만든 쌀맥주 '도담도담'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며 수제맥주의 세계를 설명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우리나라 1세대 수제맥주의 선도자라고 자부하는 바네하임은 여성 1호 브루마스터 김정하 대표의 리더십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다. 일본 아사이맥주컵 심사위원이고, 한국맥주문화협회 이사인 김 대표는 올해 <맥주 만드는 여자>라는 책을 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 공릉동의 브루펍 바네하임은 양조장과 레스토랑이 만난다는 개념으로 수제맥주와 안주를 겸한 다양한 퓨전푸드를 맛볼 수 있는 장소. 중장년층의 마을 주민랜드들은 물론, 젊은 고객들에게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할 만큼 잘 알려진 곳으로 명소대접을 받는다.

바네하임이 수제맥주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쌀 막걸리 '도담도담'은 기능성 쌀을 사용해 맛과 레서피를 살린 제품을 평가받는다. 농진청에서 맥주에 가장 잘어울리는 쌀을 추천받아 자신들의 공정을 통해 맥주에 쌀을 포함시켜, 쌉쌉한 홉의 맛과 은은하게 달콤한 쌀 맛을 조화시켰다.

G페어 행사에 참가해 관객들에게 도담도담을 비롯해 하루하루의 특징적인 수제맥주를 제공한 박태준 양조수석은 "깔끔하고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우리 수제맥주는 한식 양식 등 어떤 종류의 음식을 안주로 선택해도 좋다"며 "가벼우면서도 바디감이 있어, 너무 무거운 외국맥주나 너무 가벼운 국내맥주의 중간선을 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네하임은 품질 인증된 독일산 맥아와 냉장 수송된 최상급 홉을 사용하고 있으며 도담도담 외에도 프레아 에일, 노트 에일, 란드 에일, 장미 에일, 벚꽃 에일, 쥬시홉밤 IPA 등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음식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김 대표의 철학이 반영된 바네하임의 퓨전푸드는 맥주 안주로서 뿐만 아니라 독립된 식사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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