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태성E&T의 스텐유공도수관, 교량-도로를 안전하게~

최윤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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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토목자재 생산업체 태성E&T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김포시 공동관'에 참가해 특수한 기능을 갖고 있는 스텐유공도수관을 선보였다.

아스팔트 도로포장을 할 때 빗물 등 위에서 발생하는 물이 쉽게 땅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일종의 기계적 물길이 도수관인데, 기존의 제품들은 특수플라스틱이나 가는 스테인리스관을 사용했기 때문에 효용이 떨어지거나 쉽게 파손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한 태성E&T의 스텐유공도수관은 관의 넓이 넓혔고, 나선형의 외형을 확보하고 흡수구멍을 신축적으로 감춰질 수 있도록 만들어 물을 빨아들이는 용적도 크고, 도수관의 수명도 길게 했다. 주로 교량에서 물빼기공으로 사용되고 도로포장 현장에서도 배수성포장 드레인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태성E&T는 1997년 토목자재 공급업체로 출발했고 2000년대 들어서는 전문적 영역을 갖추고 공사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해 제품 설명 및 시연을 하고 있는 박태호 과장은 "생산단위를 5m 기준으로 하지만, 어느 지점에서 잘라도 서로 이어붙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서 공사가 매우 편리하다"며 "세종시를 비롯해 여러 곳에서 대체 시공 실험으로 하고 있고 도로교통 박람회에도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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