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지라프 가스용품으로 캠핑을 더욱 즐겁게~

최윤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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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를 이용하는 가스용품 제조업체 지라프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김포시 공동관'에 참가해 가스레인지와 바비큐 그릴을 선보였다.

최근 캠핑 그램핑 등이 유행하면서 다시 빛을 보고 있는 부탄가스 사용 각종 가열기구들을 제작 판매하는 지라프는 '크레이터 슬림 가스레인지'와 '지라프 가스 바비큐 그릴'을 주력상품으로 소개했다.

지라프 가스용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자석을 활용하는 것. 기존의 레버방식에서 밀어넣고 돌리는 과정에서 미숙하거나 잘못 끼워 넣었을 때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부탄가스통 위치에 가스를 집어넣고 앞쪽으로 가볍게 밀기만 하면 자석에 의해 자동으로 장착되게 된다.

사용하는 방식 등 성능의 차별화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해외 제품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끈다고 지라프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행사에 참가한 박동순 대표는 "해외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 놀라웠다"면서 "실제로 계약을 맺고 싶다며 직접 생산여부를 확인하길 희망하는 바이어가 있어 김포에 있는 회사로 모시고 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라프는 가스레인지와 그릴 외에도 강력한 화력의 알파인 버너, 알루미늄 몸체의 호스 스토브, 다양한 쓰임새의 가스 토치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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