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이오세라믹황토, 바르는 벽지로 황토방이 뚝딱!

최윤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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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이오세라믹황토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김포시 공동관'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바를 수 있는 황토벽지 '더건강함'을 선보였다.

새 아파트에서 문제가 되는 새집증후군은 물론, 오래된 벽에서 방출되는 유해한 물질들로 인해 현대인들이 아토피 등 질병을 호소하고 있는 요즘, 황토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황토집을 도시에 짓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되더라도 균열없이 제대로 공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이오세라믹황토는 그런 점에 착안해, 걸쭉하게 만들어진 액상의 황토벽지를 개발했다. 그냥 용기에 부어 붓으로 바르기만 하면 방이나 공간이 황토방으로 바뀌는 셈이다.

황토벽지를 바르면 별도의 벽지 공사나 시공 없이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뿐 아니라, 황토방의 건강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집안에 있는 유기화학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라돈 등의 물질을 99% 흡착분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오세라믹황토에는 솔향과 피토치드 성분도 들어있어 흙과 나무의 강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오세라믹황토의 제품을 구성하는 흙은 천연규조토다. 해저 플랑크톤이 퇴적되어 이룬 암반층의 흙으로 일반적 황토보다 가볍다. 필터로도 쓰이는 원료여서 황토벽지가 단열효과도 발휘하고 화재에도 강하다.

행사에 참가한 김백민 대표는 "심플한 시공방법과 건강한 재료를 선택한 이오세라믹황토는 일상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며 "흙의 온화함과 나무의 상쾌함을 결합한 특성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적 색채 10가지로 제품화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벽 색깔을 선택하면 그 자체로 좋은 홈 인테리어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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