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대구도시철도공사, 도시철도 지하 역사 및 터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소개

이은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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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도시철도 지하 역사 및 터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관계자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995년 11월 20일 설립이후 1997년 1호선 개통을 시작으로 2005년 2호선 개통, 2015년 국내 최초 모노레일인 3호선을 개통했다. 현재 3개 노선 82.9㎞를 운행하고 있는 대구도시철도는 하루 평균 46만명 이용하고 있으며, 역사 및 열차내 미세먼지 농도를 전국 최저수준으로 관리하는 선도적 친환경 공공기관이다."고 소개했다.

ICT 융합엑스포에서는 도시철도 본선환기구 미세먼지 제거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도시철도 본선환기구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은 2013년도에 개발된 것으로 2015년까지 3개소 시험 설치, 검증을 하였으며, 2016년도에 특허 등록 및 2018년도에는 건설신기술로 등록한 바 있다. 지하철 환기 방식에 상관없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제거하여 지하철 역사, 본선 터널, 열차 객실의 공기질과 지하철 역사 주변의 대기질까지 향상시킨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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