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유아업계 최초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고 상영 및 캠페인 진행

신두영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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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세계 최대 규모의 광고판을 넘어 글로벌 명소가 된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광장을 가득 메운다.

뉴나는 오는 17일까지 타임스스퀘어 옥외 광고판 5곳에서 뉴나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나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유모차 '트리브'를 비롯한 신제품을 광고하는 등 브랜드 메시지를 전 세계인이 모이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전세계 유아용품 브랜드 가운데 타임스스퀘어에서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뉴나가 최초로 전세계 6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뉴나의 브랜드 파워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광고 상영으로 다시 한번 뉴나가 가진 프리미엄 육아를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뉴나는 전세계 뉴나를 사랑하는 뉴나맘 가운데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뉴나 인터네셔널 이벤트 인 뉴욕'을 진행했다. 국경을 넘어 뉴나 유아용품으로 육아를 경험한 전세계 '엄마'를 초청해, 2020년 신제품 런칭 쇼케이스를 진행한 데 이어 뉴나에서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등을 전개했다.

국내에서도 뉴욕 타임스스퀘어 뉴나 광고 상영에 맞춰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먼저 뉴나 인스타그램에서는 뉴나 타임스스퀘어 광고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나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뉴나에서 준비한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마케팅 담당자는 "전세계 68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 뉴나는 프리미엄 육아 라이프 가치를 공유하고 뉴나브랜드 파워를 증명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타임스스퀘어 광고 상영을 진행하게 됐다"며 "국내에서도 뉴나 빌보드 캠페인과 이벤트를 이어 받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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