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및 야외활동에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3'

최영무 2019-1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가 선보인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3'은 13.9g의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야외활동에서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45도 각도의 입이식 설계로 뛰어난 착용감과 탄성이 좋은 케블라 섬유를 사용해 줄 꼬임을방지하고, 블루투스 신호를 끊김없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오블렝 블루투스 S3 이어셋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한 음질과 중후한 사운드를 선사하며,고감도 마이크 탑재로 생생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손쉬운 페어링과 동작 버튼으로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해 여러 대의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4.2 버전을 적용해 배터리 효율과 수신율을 향상시켰고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로 사용시간을 높였으며, 55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3.5시간 사용과 100시간의 대기시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표준 마이크로 5핀과 동일한 충전방식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통화로 전환돼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편안하게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을 채용하고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을 제공해 고객 사이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했다. 색상은 블랙, 골드 등 2가지 이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화웨이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AI 부스트 퓨전솔라 스마트 PV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선그로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한국 시장에 맞춘 종합적인 미래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솔라라이트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Hybrid ESS를 전시할 예정이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가 새로운 L-마운트 호환 표준 줌 렌즈 루믹스(LUMIX) S 20-60mm F3.5-5.6 (이하 S-R2060)을 출시한다.
부천 역곡지구에 위치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는 여성의류 브랜드 '제시뉴욕(jessinewyork)' 전국 100여개 매장에 브랜딩 생수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