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인정받은 '리쏘 안마의자' 해외 수출 길 열어

신명진 2019-1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안마의자 온라인 판매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리쏘'가 해외까지 사업 반경을 넓힌다. 리쏘 안마의자는 최근 미얀마와 캐나다에 수출길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선다.

리쏘 김주형 대표는 "국내에서는 이미 만족도나 품질,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인정 받을 만큼 자리매김을 잘 해왔다. 해외 시장에서도 안마의자의 중심 브랜드가 되는 것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에 수출된 제품은 티파니2(모델명: ls-3100), 이데아(모델명: ls-7200), 제니스(모델명: ls-9500), 케사르(모델명: ls-3300), 오스카(모델명: ls-7500), 젠티움(모델명: ls-9300) 등 총 6개 모델이다.

브랜드 내 상위 모델인 '젠티움'은 4D 기계식 입체 마사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 제품들과는 다르게 반응 속도가 빠르게 전진 및 후진 움직임이 가능해 빠짐없는 마사지가 가능하고, 강한 마사지와 부드러운 마사지를 취향에 맞게 바로바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젠티움은 LS타입 프레임을 적용했다. S타입 프레임을 적용해 목부터 허리까지 인체 요추라인에 맞도록 설계했다. L타입 프레임을 적용해 허리를 지나 엉덩이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데아(IDEA)'는 제품의 기획에서부터 설계,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리쏘(LISSO)의 디자인팀에서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기존에 리쏘의 브랜드 철학인 뛰어난 내구성과 편의성이 제품에 적극 반영된 제품이다.

특히 오랫동안 사용 시 마모가 많이 발생하는 등패드를 한 세트 더 제공하는 리커버리시스템(Recovery System)을 적용하여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동급 최초로 고음질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기본탑재하여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 슈퍼슬라이딩 기능을 채택하여 안마의자의 뒷공간이 6cm 정도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리쏘는 앞으로도 미국, 동남아, 중남미 등 다양한 나라로 안마의자를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헬스케어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2021년형 편백나무 건식반신욕기 '힐링편백(HE-R01)'을 10대 한정 할인가에 판매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아이패드 충전 중 자동 백업이 가능한 '큐비 프로(Qubii Pro)'가 와디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초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HCO]가 전세계 2,000대 한정으로 출시 된 리미티드 에디션 M. 8LE(Limited Edition)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단독으로 전시한다.
안마의자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웰모아 안마의자를 대상으로 '할인의 한 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지마 안마의자 부산울산총판 부산금정센터에서는 코지마의 인기 제품들을 대상으로 7월 SUMMER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